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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가나쵸코 조회 1회 작성일 2020-08-01 19:17:0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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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 떠나기 좋은 시원한 해외여행지 Best5 [해외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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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방구석TV 입니다^^
여름이 시작되면 무더운 날씨 때문에 ‘시원한 나라 가고 싶다.’라는 생각 한 번쯤 해보셨을 텐데요, 그래서 오늘은! 여름휴가로 많은 여행객들이 몰리는 휴양지보단, 시원한 날씨를 즐길 수 있는 여행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어떤 곳들이 있는지 같이 알아보시죠!

1. 블라디보스톡
국내에서 가장 가까운 유럽인 러시아 블라디보스톡은 약 2시간 남짓의 가까운 거리로 유럽의 모습을 즐길 수 있는 여행 도시 중 하나인데요, 8월에는 평균기온이 약 20도로 비교적 선선한 날씨이기 때문에, 대표적인 관광지 중앙광장과 독수리 전망대를 비롯해 러시아 특유의 알록달록한 건물들을 여유롭게 구경할 수 있습니다.

2. 홋카이도
홋카이도는 추운 겨울에도 매력이 넘치는 지방이지만, 7~8월이 되면 쾌청하고 시원한 날씨 때문에 많은 여행객들이 찾아가곤 하는데요, 7월에 라벤더의 고장 ‘후라노’와 ‘비에이’를 가게 되면, 아름다운 보랏빛 라벤더와 형형색색의 꽃들이 들판을 물들이고, 화산이 분화되어 만들어진 푸른빛 연못 ‘아오이이케’는 신비로운 매력을 뽐내기도 합니다. 또한, 7월에는 삿포로 맥주 축제와 불꽃놀이 행사가 유명하니 이 시기에 여행을 간다면 참고하세요!

3. 스위스
스위스의 여름은 우리나라보다 비교적 선선한데요, 스위스의 대표적인 알프스 봉우리인 마테호른은 365일 눈이 쌓여있어, 전 세계 스키 마니아들이 몰리기도 합니다. 또한 산악 자전거와 패러글라이딩 등 다양한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4. 몽골
푸른 초원과 야생마가 생각나는 나라! 바로 몽골인데요, 한 여름에도 약 17~20도로 선선한 날씨가 지속되기 때문에 몽골 여행을 하기에는 여름이 최적기입니다. 낮에는 넓고 푸른 초원 위에 구름 한 점 없는 푸른 하늘을 볼 수 있고, 밤에는 하늘 가득 수놓은 별을 발라볼 수 있지만 울란바토르를 제외하고는 길이 험하기 때문에 현지인을 통해 여행 프로그램을 신청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니 참고하세요!

5. 호주 시드니
호주의 7~8월은 계절상으로 겨울이지만, 영하권으로 내려가지 않아,
비교적 따뜻한 여행을 즐길 수 있는데요, 울창한 나무숲과 협곡이 이루어진 ‘블루마운틴’은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하는 여행지 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특히 영화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의 촬영지로 유명한 울룰루는 광활한 일출을 자랑하고, 호주의 그랜드 캐니언으로 불리는 ‘킹스 캐니언’, 시드니의 랜드마크로 유명한 오페라하우스와 하버 브리지까지 웅장한 자연경관과 즐길 거리가 많으니 호주로 떠나보세요!
飛騨ミチュ。 : 가고싶어도 못가요 제주도도못가본
어디유 : 요약^.^
1.블라디보스톡
2.홋카이도
3.스위스
4.몽골
5.호주 시드니
어디유 : 요약^.^
1.블라디보스톡
2.홋카이도
3.스위스
4.몽골
5.호주 시드니
예림이아빠 : 몽골 가봤는데 시원하고 좋아요
허정인 : 불라보스톡 생각외로 덥습니다...참고하세요
김성환 : 너무 소리가 작아요!
바보옌달ლ : 저는..소파라는 나라가 가장시원한듯합니다ㅋㅋㅋ(앉는소파)
김미진 : 꿀팁 감사드려요 ㅎㅎ
Lucas . YI : 개뿜었다 ㅋㅋㅋㅋ 시드니를 7월 8월에 여행가라니 ㅋㅋㅋ 미쳤냐!!!
가봐!! 씨봐 개추워서 덜덜덜 떨다가, 씨바 씨바 하다 올꺼다!!
진짜 이걸 꿀팁이라고 좋단다 ㅎㅎㅎ 영하로는 안내려가지 ㅋㅋ
그런데 영상 7~8도에 저체온증 걸려서 죽기 싫으면 꽁꽁 싸입고 가라~
Randy : 일본은 뺍시다~~

8월 해외 휴양지 딱 2곳 추천! [해외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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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방구석TV입니다^^
휴가철이 되면 어느 곳으로 휴가를 떠날지 참 고민이 되긴 하는데요, 이미 휴가를 다녀오신 분들이 계시겠지만, 일에 치여 아직 휴가를 떠나지 못한 분들도 계실거란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오늘은 아직 휴가를 떠나지 못한 분들 위해 8월에 떠나기 좋은 두 나라를 소개해 드릴 텐데요, 어떤 나라들이 있는지 같이 눈여겨보시죠!

1. 베트남 나트랑 비행시간(약 5시간)
연중 온화한 날씨와 비교적 짧은 비행시간, 그리고 무엇보다 휴양지로도 널리 알려져 휴가를 보내기엔 아주 제격인 지역인데요,

우리나라뿐만이 아닌 러시아인들에게도 나트랑은 휴양지의 느낌이 강해 러시아어로 된 상점 간판들을 보며 이색적인 풍경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이렇게 러시아인들이 많이 찾는 이유는 나트랑의 깜란 항구를 러시아 해군이 임대해, 해군 기지로 사용했기 때문인데요, 러시아에 비하면 무척이나 따뜻한 나트랑의 기후와 7Km나 되는 드넓은 해변 등 러시아인들을 매료시키기에 충분해 직항 비행기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매년 100만 명 이상의 러시아인들이 방문하고 있습니다.

본격적으로 나트랑의 매력에 대해 소개해 보자면, 나트랑 해변에서 볼 수 있는 멋진 일출과 휴식, 그리고 배로 10분정도 거리에 있는 미니비치에서 나만의 프라이빗한 휴식을 즐길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해변에서 느긋한 오전을 즐기셨다면 이젠 해변에서 벗어나 북적거리는 도시에서 나트랑의 매력을 또 한번 느끼실 수 있는데요, 이국적인 느낌을 지닌 레인포레스트와 빈티지 감성을 더한 콩카페 그리고 숲 속에 들어온 듯 한 느낌을 주는 안 카페 등 커피 한잔의 여유를 느껴보실 수 있습니다.

만일 앞서 소개해드린 곳이 마음에 들지 않으신 분들을 위해 독특한 컨셉의 에그머드 스파를 한번 권해드리고 싶은데요, 이곳은 머드 스파와 수영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곳으로 부모님 혹은 아이와 함께 떠난 가족 분들이나, 커플 분들에겐 안성맞춤인 곳이기도 합니다.

이렇게 나트랑의 아침과 낮을 즐기셨다면, 이젠 저녁을 즐길 차례인데요, 시내 전체의 야경을 조망할 수 있는 스카이라이트에 올라 시원한 맥주 한잔과 함께 나트랑의 밤을 즐길 수 있고, 야경보단 야시장이지! 하시는 분들께선 나트랑 야시장에 들러 현지인들의 문화와 정 그리고 흥정하는 재미를 느껴보실 수 있습니다.

2.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약 5시간)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휴양지 코타키나발루는 (이하 코타키) 의외로 중국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것과 영국의 식민 지배를 거쳐
말레이시아 X 중국 X 영국을 섞어 놓은 듯 오묘한 느낌을 받을 수 있는데요,

영국 식민 지배시절 코타키의 천연자원을 영국 본토로 가져가기 위해 만든 제셀톤 포인트는 들어서는 순간 영국에 온 듯 한 착각이 들기도 하고, 불교사원인 보타사를 방문할 경우 진짜 중국에 온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이렇게 다양한 느낌을 지닌 코타키는 인구의 80%가 이슬람교를 믿고 있는데요, 그래서 인지 세계 3대 이슬람교 사원으로 꼽히는 블루 모스크와 핑크 모스크가 대표적인 관광지입니다.
블루 모스크의 경우 한 번에 7천 여 명을 수용할 수 있을 만큼 그 크기가 대단하고, 사바주립대학교 안에 위치해있는 핑크 모스크의 경우 블루모스크와는 비슷한 듯 다른 높게 솟은 탑과 돔이 아주 이색적인 풍경을 자아내기도 합니다. (사원 예절 필수)

사원을 모두 둘러보았다면, 약 5km떨어진 곳에 위치한 수리아 사바(쇼핑몰)에서 쇼핑몰을 구경하며 더위를 식히기도 하고, 맛있는 음식도 먹으며 여유를 즐기다 근처에 위치한 제셀톤 포인트로 이동해 여행객들이 즐길 수 있는 섬 투어와 반딧불 체험, 그리고 해양 액티비티 등 기호에 맞는 즐길 거리를 찾아 코타키를 즐기는 방법도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코타키하면 빼놓을 수 없는 일몰...
세계 3대 석양으로 불리는 탄중아루 비치에서 하루를 마무리하며
코타키 감성에 젖어보는 것은 어떨까요?

https://vimeo.com/cyxucnn
https://vimeo.com/user21055891
https://vimeo.com/juffrie
미국차박여행 : 해외 휴가지 영상 잘 보고 갑니다...
면히 : 둘다 정말 가고싶은 곳이에요ㅎㅎ 코티키나발루 석양이 그렇게 이쁘다던뎅
BR Channel : 저도 베트남 다녀왔었는데 나트랑도 가보고싶네요 ㅎㅎ
남자여행 김희준Tourjay : 두곳 너무 감질맛납니다 열곳해주세요ㅎ
리챠드 : 아조씨 낫짱은 작년에 댕겨왔으요
이번 휴가는 장흥유원지랑
축령산휴양림 댕겨왔으요
브이로그 올려주셈
김지나 : 제아는 동생은 러시아와터키중간나라 조지아 갔다던데... 조지아 해줘여....
[지니어스]민트 바닐라 : 1등 계곡도 소개해 주세요 ㅎㅎ

뭐가 걱정이람? 갈데가 이렇게 많은데. 가까운 가성비 여행지 추천!

햎하! 여러분의 여행유튜버 해피새아입니다.
귀한 여름휴가, 갑자기 여행지를 바꾸셨거나, 아직 못정하신 분들!
조금 늦었지만 아직 안 늦었어요.
비행시간 + 가성비 + 날씨 + 노노재팬 고려한 여행지 추천!

#노노재팬 #일본대체여행지 #건강한_불매운동을_지지합니다

1) 러시아 블라디보스톡
- 비행시간 약 2시간30분, 3박4일 기준 예상경비 100만원 이하
한국에서 가장 가까운 유럽 + 비교적 선선한 날씨
2)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u0026 쿠알라룸프르
- 비행시간 약 5시간, 3박4일 기준 예상경비 100만원 이하
7-8월은 건기! 조금 덥긴 하지만 맑은 날씨!
코타키나발루는 바닷가 휴양지, 쿠알라룸푸르는 야시장+도시
3) 중국 상하이 \u0026 하얼빈 \u0026 칭다오 \u0026 대련 \u0026 베이징 \u0026 시안
- 비행시간 약 1시간~3시간, 3박4일 기준 예상경비 80만원 이하
상하이 디즈니랜드, 동방명주 가고싶어요.. ㅋㅋ
4) 인도네시아 발리
- 비행시간 약 7시간, 4박5일 기준 예상경비 100만원 이하
서핑투어, 카페투어, 인생샷투어, 섬투어. 뭐든 할 수 있는 곳
5) 몽골
- 비행시간 약 3시간30분, 6박7일 기준 예상경비 약 120만원
초원, 사막, 은하수, 낭만의 끝판왕
보름달이 없는 8월 첫째주와 8월 마지막 주 추천!
6) 싱가포르
- 비행시간 약 6시간, 3박4일 기준 예상경비 약 150만원 (성수기)
말레이시아처럼 역시 건기, 푸른 하늘 + 루프탑수영장..

+) 대만 타이페이 \u0026 가오슝 \u0026 타이난 \u0026 타이중
- 정말 매우 덥고 습함
하지만 아기자기한 감성이 살아있어서 진정한 대체여행지 느낌
+) 홍콩 마카오
- 매우 덥고, 최근 반중 시위가 대규모로 확산되어 과잉진압 우려
하지만 여행객 치안엔 문제가 없고, 에어컨 빵빵하긴 함
+) 베트남 태국 하이난 세부 보라카이 보홀
- 7-8월은 본격 우기 시즌이어서 비를 만날 수도 있어요
하지만 여행하기 편하고, 물가도 저렴한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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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휴가 #여행유튜버 #8월여행지
#해외여행추천 #일본불매운동 #동남아여행지추천
해피새아 happysaea : 여행 취소하신 분들, 어려운 결정이었을텐데 정말 멋지십니다.
우리의 귀한 휴가를 위해. 햎새가 할 수 있는 작은 일을 해보았습니다.
지난 100년간 청산되지 못했던 문제가 이번을 계기로 원만히 해결되기를 바랍니다.
혜림 LIFE LIKE A JOURNEY : 갈 데가 많은데 갈 수 없는 것이 걱정스...
개규맨 Randy (Shock and Awe Travels) : 너무 늦은감이 있지만... 영상 잘 보고가요 ㅎㅎㅎ
지난 8월초에 블라디,나홋까에 다녀왔는데
블라디는 생각보다 더웠어요ㅠㅠ 한국보다는 좀 덜한 수준이었지만
습도가 높아서 조금만 돌아다녀도 몸에 땀이 절을 정도였습니다ㅠㅠ
밤에는 웃통벗고 잘정도였어요 ㄷㄷ
아마 저라면 올해 여름은 극동러시아는 블라디보다는 하바롭스크,사할린을 추천할 것 같네요~
사할린은 볼거리가 별로 없었지만 날씨가 너무 쾌적하고 시원했네요 ㅎㅎ 배틀트립에도 나온 적 있었고
아시아나,오로라항공이 직항으로 다니고 있대요~ 항공권도 블라디보다 더 저렴하게 나왔어요!
원래 지난 8월엔 사파(베트남)에 다녀오려고 했는데 일기예보를 보니까 비,비,비,비,또 비
새아님이 말씀하신대로 우기라서 다녀오지 못했어요...ㅠㅠ
몽골은 완전 공감갑니당!! 13년전 7월에 교회에서 몽골로 단기선교 갔다왔는데
날씨가 너무나 쾌적했고 해도 밤 9시까지 지지않아서 신기했어요~ :)
요즘도 아직 일본불매운동이 성행 중인데 아베정부가 정신차리고 원만한 해결책을 찾기 전까진
일본은 끝까지 안갈렵니다~
Eden : 국내여행은 비용이 가까운 해외여행비용 급이라..
아니쥬 : 일본 여행 내려주실수있나요...?? 불편...
Panho Yi :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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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까지 하려니 힘이듭니다.
ㅠㅠ
영상 잘봤어요 ㅋㅋ
kwb 2 : 일본 제품 불매하고 여행 안가는데 관계가 가까워지길 바라는건 뭐죠
We Q : 6.25 전쟁의 원흉인데다 독도 영공을 침범하고 사과한마디 없는 러시아를 여행지로 추천하다니요! 이건 아니라고봅니다.
제이은 : 나랑 커플옷
김건우 : 저번주 러시아 블라디보스톡 다녀왔습니다.
일단 날씨부터 말씀드리면 4박5일동안 있었는데
하루빼고 계속 안개에 이슬비까지 내려서 좀 아쉬웠습니다ㅠㅠ보통 이런날싸가 드물게 나타난다고하던데 날씨운이 좋지않았나봐요..ㅎㅎㅎ
그리고 루스키섬 투어는 꼭 해보셨으면 합니다!
트래킹이라고해서 그리 힘들지도 않고 30~40분 정도 걸어가면 멋진 전망과 푸르른바다를 보실수있고
행운의 상징 여우도 보실수있어요ㅎㅎ
먹는거로는 킹크랩을 드실거면 수프라보다 스보이를
추천하겠습니다. 킹크랩 2kg 맥주2잔 까르보나라1개 음료수 1잔 시켜먹어서 한국가격으로 10만2천원 나왔네요 킹크랩 수율도 너무너무 좋았구 요즘 수프라가 평이 좋지않아서 안갔는데 사람은 너무 많더라구요ㅎㅎㅎ그리고 곰새우 드실거면 꼭 초고추장 챙겨가시구요 :) 바다보면서 먹는것도 좋은데 전자레인지에 돌려주는것도 돈을 받더라구요..하하..ㅋㅋ
그 외에도 해양공원 가서 관람차타보시고 개선문, 혁명광장 등등 명소들이 거의 가깝게 붙어있어서 하루면 충분히 보실수있고 블라디보스톡은 먹방하기에 좋은곳같습니다ㅎㅎㅎ아! 샤슬릭도 꼭 먹어보시고 보니쉬?인가 이름 기억이 잘 안나는데 러시아 전통수프가있는데 저는 한입먹고 김치찌개 생각이 바로 났습니다ㅋㅋ 불라디보스톡 가시게되면 예쁜영상 만들어주세요^^
-늘 해피세야님을 응원하는 구독자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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