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 자금 대출 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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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유토피아 조회 9회 작성일 2021-10-22 00:35:4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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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권 전세대출 재개...깐깐해진 심사 / YTN

"대출 신청해도 전세금 오른 만큼만 가능"
5대 시중은행, ’전세대출 관리 방안’ 마련
전세 대출금 사용·신청 관리 감독 ’엄격’

[앵커]
금융당국이 전세대출을 대출총량제 제한 대상에서 제외하기로 하면서 오늘부터 전세대출이 재개됐습니다.

하지만 은행들의 심사는 더 까다로워져서 전세대출은 여전히 쉽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박병한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전세대출 규제가 완화된다지만, 은행 창구는 평소처럼 한산합니다.

오히려 은행들의 심사는 더 깐깐해집니다.

대출을 신청해도 전세금이 오른 만큼만 받을 수 있습니다.

계약을 갱신할 때만 추가 대출이 가능하다는 뜻입니다.

[김기용 / KB국민은행 과장 : 이번 조치는 가계대출의 성장세를 관리하며 한정된 대출 재원을 전세금 마련과 같은 실수요 자금에 지원하기 위해 시행하게 되었습니다.]

KB국민은행, 신한, 하나, 우리, NH농협 등 5대 시중은행은 이 같은 '전세대출 관리 방안'을 마련했습니다.

신규 대출자들은 지금처럼 전셋값의 80%가 한도입니다.

집을 한 채 가진 사람은 비대면 전세대출 신청은 안 되고 반드시 은행 창구를 방문해야 합니다.

전세대출 자금이 엉뚱한 투자처로 향하는 것을 막으려는 조처입니다.

전세자금 대출 신청도 잔금 지급일 이전까지만 가능합니다.

지금까지는 신규 전세의 경우 입주일과 주민등록전입일 가운데 이른 날로부터 3개월 이내 전세자금대출 신청을 받았지만, 앞으로는 잔금 지급일 이전에만 가능합니다.

이런 가운데 한국은행은 4분기 은행의 가계대출이 전 분기에 이어 큰 폭의 강화 기조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면서 은행 대출자의 신용위험도가 전 분기보다 3배 높아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YTN 박병한입니다.

YTN 박병한 (bhpar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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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happyday so연 : 그것도...남용하는 것들땜에
정작 정직한 시민들만 피해!!!
은행들...힘잇는자들에게만
안ㅡ깐깐하지??
몰빵해준곳들만 회수해도
충분할듯?
다슬기 : 전세자금으로 쓰는 경우에만 빌려주는 구나. 진작 이랬어야지.
망구 : 고놈의전세자금대출 생기면서 전세값뛰고집값더뛰고..
애초에해주질 말앗어야
주리아 : 소잃고 외양간고치기
이제서야...ㅠㅠ
김영진 : 깐깐한 심사???...그거 당연하고 정상인거지...은행 망하려고 아무나 돈 막 빌려주냐?...너 같으면 누가 돈 빌려달란다고 아무나 막 빌려주냐?

[돈터치] 은행이 알려주지 않는 금리 1.0%로 전세대출 받는 방법 /부동산/은행/전세대출/대출금리/서울시/청년임차보증금대출/하나은행/연소득/주택/융자추천서/돈터치/매일경제TV

1.0%의 대출금리로 매년 100만 원을 아낄 수 있다?
서울시에서 목돈 마련이 어려운 청년들을 대상으로
"청년 임차보증금 대출" 상품을 지원하고 있는데...
본인의 조건을 꼼꼼히 확인해서 연 100만 원의 이자를 아끼자!



[ 출연: 김용갑 / 제작 : 김민지, 제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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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콜요청금지 : 대출 금리는 정말 저렴하고 좋은데 다중주택 제외 조건이 너무 치명적이더라구요..
서울에서 원룸 기준 다수 매물이 건축물대장 확인해보면 주용도가 다중주택인지라ㅠㅠ
두 달 동안 잠도 제대로 잘 못자고 정말 힘겹게 겨우 방 구했네요 저는.. 이 영상 보시는 분들 다들 좋은 집 구하시길 바라요
윤솜 : 지방에서 서울 올라가는 경우는 여기서 알아봐야하는데 이 지역 하나은행 가도 되나요? 아니면 꼭 서울 하나은행으로 가야하나요?
쌀밥좋아 : 감사합니다 ~
쪙이 : 돈이 되는 정보 감사합니다
김쓰용 :

[신선한 경제] "전세 대출 너마저"…일부 은행, 신규 대출 중단 (2021.05.13/뉴스투데이/MBC)

◀ 앵커 ▶

화제의 경제 뉴스를 가장 빠르게 전달해 드리는 '신선한 경제' 시간입니다.

끝 모르고 치솟는 집값에, 이에 질세라 오르는 전셋값.

결국, 돈이 부족한 서민들은 대출을 받으려고 은행을 찾는데요.

전세 대출마저 꽁꽁 얼어붙고 있다고 합니다.

올 2분기 전세자금 대출 한도가 소진되면서 우리은행이 다음 달까지 신규 대출을 중단한다고 합니다.

현재 취소 분이 나와야만 대출이 가능한 상황인데요.

집값과 전셋값이 모두 오르면서 전세 대출 신청이 급증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실제로 지난달 말 기준으로 우리은행의 전세자금 대출 잔액은 21조 4천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42%가 늘었습니다.

다행히 아직은 KB국민·신한, 하나은행 등 다른 시중 은행에서 정상적으로 대출을 받을 수 있지만, 대출 증가세가 심상치 않다고 합니다.

집값은 오르는데 주택담보대출 규제까지 강화돼 내 집 마련이 어려워진 상황에서, 전세 대출까지 막힌다면 결국, 서민들은 월세로 몰릴 수밖에 없겠죠.

월세 비중은 이미 전세를 넘어섰는데요.

지난해 서울의 월세 가구 비중은 31%로, 26%인 전세를 앞질렀습니다.

◀ 앵커 ▶

코로나19로 아르바이트 자리도 구하기 어려워진 요즘.

공부하는 학생부터 자녀를 키우는 주부, 나이 지긋한 어르신들까지 뛰어드는 '인기 아르바이트'가 있다는데요.

## 광고 ##바로 '배달'이라고 합니다.

코로나19로 음식 배달 수요가 폭증하면서 배달원을 구하는 업체가 늘었는데요.

배달 한 건에 받는 돈은 평균 3천 원.

주말에만 일해도 한 달에 40만~50만 원을 벌 수 있다 보니까,

자투리 시간을 활용해서 배달 아르바이트를 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합니다.

업체 3곳에 배달원으로 등록된 사람만 17만 명.

업계에서는 꾸준히 배달을 하는 일반인이 하루 평균 3만 명에 달할 것으로 추산한다고 합니다.

차량이나 자전거, 전동 킥보드를 이용하는 경우도 있지만, 걸어서 가까운 거리만 배달하는 일명 '뚜벅이 배달족'도 상당수인데요.

운전면허가 필요 없는 데다가 돈도 벌 수 있고 자연스럽게 운동도 되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 앵커 ▶

집에서 요리를 하면 재료 손질하는 게 참 귀찮죠.

그래서일까요?

손질된 재료와 양념이 들어 있어 냄비에 넣고 끓이기만 하면 되는 '밀키트'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지난달 한 마케팅 솔루션 기업이 성인 남녀 610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했더니, 응답자의 83%가 밀키트를 구매한 적이 있다고 답했다고 합니다.

재작년 같은 조사 때보다 15% 늘었다는데요.

밀키트를 찾는 사람이 많아진 이유.

역시 '간편함' 때문이었습니다.

밀키트를 구입하는 이유에 대해 물었더니 '재료 손질과 조리가 편해서'라는 응답이 전체의 68%로 가장 많았고요.

'외식 메뉴를 집에서 먹고 싶어서', '식재료를 따로 구매할 필요가 없어서'라는 응답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 앵커 ▶

그런데 밀키트가 불티나게 팔릴수록 늘어나는 게 있죠.

바로 포장 쓰레기인데요.

'쓰레기 줄이기 운동'이 전 세계적으로 확산하는 가운데, 이른바 '화장품 어택' 운동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SNS에서도 '화장품 어택(attack)'이라는 태그로 올라온 게시물을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화장품'과 '공격'이라는 뜻의 어택(attack)이 합쳐진 '화장품 어택' 운동은, 상품의 과대 포장을 막기 위해서 플라스틱 포장재를 매장에 버리고 오는 '플라스틱 어택'에서 시작됐는데요.

다 쓴 화장품 용기를 모아 제조 업체에 보내는 방법으로, 소비자들에게만 분리 배출을 잘하라고 강요할 게 아니라, 기업에도 책임을 묻자는 겁니다.

포장재를 최소화하는 등 화장품을 생산하는 기업부터 변해야 한다는 건데요.

캠페인에 동참하는 소비자가 늘면서 기업들도 바뀌고 있습니다.

재활용이 어려운 유리, 플라스틱 용기를 종이 등 친환경 포장재로 대체하는 업체가 늘었고요.

자발적으로 빈 용기를 수거해서 재활용하고, 공병을 반납하는 소비자에게 포인트 혜택을 주는 기업도 많아졌다고 합니다.

신선한 경제였습니다.

https://imnews.imbc.com/replay/2021/nwtoday/article/6177333_34943.html

#신선한경제, #전세, #대출
ranma 1/2 : 말이 전세대출이지 집값올려주는 자금줄이지...
서인수 : 서민은 전세살이도 힘드네요!
뉴타입 : 대출은 중단하지만 수익은 나야되니깐 금리는 올리고? 은행 개꿀
하릴라 : 평소 습관대로 앏 하다가바로ㅠ아르바이트로 수정하는 센스 굿
James Blunt : 내 집은커녕 남의 집에 살기도 힘드네

... 

#전세 자금 대출 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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