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경찰시험난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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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파파 조회 6회 작성일 2021-12-02 22:03:2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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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UYO ] 경찰공무원 연봉 , 순경 월급 알려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
Budapest Hungary : 아재요 통장 은행하고 받은 급여라는 것으로 공개해야지요.
아재 얼굴은 성형했나요?
더럽게 생겼네
그 얼굴에 경찰
보통 사람들은 인간취급도 안시키네
Yun미스터 yunmister drawing ART : 많은 사람들이 바라는 공무원 그만두고 새로운 길을 찾기 위해 도전한 무요님의 용기가 정말 대단하네요^^
冯乐涛 : 안녕하세요! 공무원경찰이 꿈이구 현재는 수영선수를 하고 있는 여중생입니다~! 무요님의 영상을 보면서 정말 많은 도움이 되고 저의 진로에도 도움이 되는것 같아요!! 나중에 큐앤에이 해도 좋을것 같아요! 늘 응원하겠습니다! 좋은영상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narasarang : 썰전에서 나오기를 (이철희, 강용석 시절로 기억) 경찰, 검사, 판사, 소방관 등 국가 권력 기관에서 근무중이신 분들의 '정년'이 아니라 '수명'이 70세 이하 이십니다. 더군다나 경찰과 소방관은 남을 구하는 천사같은 직업이라 개인에 따라선 60세도 못 넘기고 돌아가시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경찰 순경님 고맙습니다
이이잉 : 영상 너무 유익하게 잘 봤습니다 ! 아직 고등학생인데 경찰행정학과를 준비중인데 대학을 갔다가 경시를 준비하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대학준비할 시간에 경시를 준비하는게 나을까요 ?? 너무 고민이 됩니다

공무원 준비 하지마세요!


김남혁 : 크..ㅋㅋㅋㅋㅋㅋㅋ 속이 다 시원하네 팩트로다가 말씀 진짜 잘하신다 바로 구독 누르고 갑니다ㅎㅎ 제 주변에도 이렇게 현실적인 조언 해주시는 분들 많으면 좋을텐데
JJ J : 공부못한다는 이유로 대한민국 20대 청춘들이 인생 낙오자들이 되가고있는 현실이 아쉽습니다. 윤호님말씀대로 자신이 잘하는건 무조건 한개씩을 있을테니 빨리 그쪽을 찾아 개발한다는 말 공감합니다! 모두들 화이팅!과도기 이겨냅시다!
변준희 : 공부해본사람은 자기 능력치 안다는거 진짜 맞는말같다
10 game : 진짜 이건 공부못하거나 공부를 잘 안했던분들 또는 아무생각없이 공무원 준비하거나 아무 지잡대 가신분께 진짜 꼭 추천드리고 싶은 영상이네요 . 저도 아무 목표없이 지잡대 가서 피본 케이스라 진짜 많이 공감이 되고 확 와닸네요
JG Kim : 요세 공부하면서 슬럼프왔는데 이영상보니까 동기부여가 되네요. 공부하다보면 판단력이 흐려지는데 다시 한번 초심으로 돌아갈수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공무원시험 불합격자의 이야기 (feat.경찰공무원) #020

안녕하세요.
성진TV에 조성진입니다.
스무번째 영상은

공무원 실패담을 조금더 심도있게 다룬 3탄이 되겠습니다!
사실 공무원 시험자체가 말하려면 끝도없이 말 할 수 있는데
이걸 좀 줄여서 말하려하니 조금 힘들긴 했습니다ㅎㅎ
궁금하신 내용은 댓글로 물어봐주시면
제가 아는 한도내에서 답변 해드리겠습니다.

어떠한 피드백이던간에 달게 받겠으며,
앞으로 댓글로 최대한으로 소통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소재거리가 있으신 분은 어떤 소재라도 좋으니
메일로 남겨주세요.
with_sungjin@hanmail.net
이현열 : 9급 공무원 영어 모의고사 및 기출점수가 평균 70점 이상인 분(이 부분에서는 편입영어를 공부하신분이 절대적으로 유리합니다 기초가 부족하신분들은 EBSi 중고등 무료강의 추천합니다)은 9급 공무원 시험(이하 공시)에 2년간 도전해보시고 공무원 영어 노베이스인 분은 최대 1년간 영어 70~80점을 먼저 확보 후 계속 꾸준히 영어 공부를 하시면서(영어 국어는 어학이므로 꾸준히 읽기 연습하셔서 독해 감각을 잃지 않도록 해야합니다) 한국사를 비롯한 나머지 과목을 공부하시면서(반드시 자신만의 꾸준한 공부방법이 있어야 해요 왜냐하면 공시생들의 수준이 각자 다릅니다) 2년간 공시 도전 후 불합격 하시면 얼른 취업해서 경력을 쌓아야 해요 안그러면 취업 시기를 놓쳐요 만약 그래도 공무원 시험에 미련이 남는다면 취업해서 직장인 수험생이 되시길 권합니다 공무원이나 공사 공단 인턴을 하시면서 공시에 도전하시는 분들도 많죠 그분들은 합격 시 경력인정은 덤이고 호봉인정도 됩니다 반면에 장수생으로 공무원 합격하면 경력이 없어서 호봉도 오르지 않죠 그리고 공무원 조직에 적응 못해서 그만두시는 분들도 의외로 많아요
그리고 대부분의 강사들은 시험에 불합격해도 계속 공부하도록 권유하죠 절대로 강사들의 말을 100%믿으면 안되요 강사들의 세계는 철저한 자본주의 경쟁사회죠 수험생 확보가 우선이거든요 자신의 인생을 강사의 말에 의존하지 마세요 공부는 반드시 자기주도 학습이 가능해야 합니다 강의는 자기주도 학습을 위한 보조도구입니다 아무튼 공시에 낙방했다고 해서 결코 좌절하지마시고 바로 취업을 준비하되 취업해서도 공시에 미련이 남는다면 직장인 수험생이 되세요 계속 무소득 장수생이 된다면 인생 망합니다 그리고 9급 공무원 시험은 객관식 시험이므로 기출문제를 분석하여 이론을 보충하면서 문제를 많이 풀어서 이론을 줄여 나가는 공부를 하셔야 합니다 이론의 양이 늘어나는 공부를 하시면 수험기간이 늘어납니다 그래서 시험 당일에는 과목별 A4용지 2장 분량 이내의 오답노트 또는 문제를 풀이하는데 계속 잊어버리거나 틀리는 내용들이 담긴 자신만의 요약집을 가져가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강사분들의 요약집은 참고용 입니다 반드시 자신이 스스로 문제를 풀면서 그리고 이론을 정리하면서 만든 과목당 A4 용지 2장 이내의 오답노트 요약집이 있어야 합니다 꾸준하게 공부하시다가 시험 일주일전 부터 작성하여 시험직전 마지막 주간까지 완전히 이해되고 암기된 내용은 제외하고 잘 잊어버리거나 암기되지 않는 것들과 오답들을 정리하는 것이죠 이것은 시험장에서 최종적으로 보게될 것입니다 불안한 마음에 두꺼운 기본서 5권을 시험장에 가져오시는 분들도 봤는데 그건 좀 아닌것같아요 절대로 다 볼수 없어요 그리고 시험이 끝나고 그대로 쭉 쉬면 그동안 공부한 내용들은 모두 잊어버리기 때문에 일주일간 푹쉬고 합격 발표가 나기전까지 계속 꾸준히 공부하셔야 합니다 공시는 마라톤입니다 최종합격 발표 후 그때 불합격하셨으면 그리고 공시를 준비한지 3년이 되었다면 절대 절망하지 마시고 늦기전에 꼭 취업을 하셔야합니다 합격하셔도 공무원에 대한 환상은 가지지 마세요 세상에는 다양한 직업이 존재합니다 반드시 어딘가에 자신에게 꼭 맞는 직업이 존재합니다 그리고 기회가 된다면 해외에서 근무해보는 것도 추천합니다 젊을 때 다양한 경험을 해보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공직사회는 그저 안정성만 보장되고 솔직히 매우 보수적이고 융통성이 없는 곳입니다 어딜가나 장단점이 존재하죠
ASMR법전낭독 : 알고리즘타고 들어왔다가 덤덤한 고백에 끝까지 시청했네요. 화이팅입니다
You Thank : 이제 영어, 한국사는토익, 한능검 으로 전환되어서 쉽게 요건을 갖추실 수 있게되었고
형법,형소법,경찰학을 심도있게 공부해야하는 시험으로 바뀌게 되었답니당
이뎅뎅 : 공무원 시험 준비하시기 전에 자신의 독해능력이 어느 정도 되는지 시험을 해보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한국사 같은 경우는 솔직히 그냥 기출하고 요약서 많이 보면 점수가 자연스럽게 합격선으로 나옵니다. 선택과목도 마찬가지고요 그런데 독해능력은 쉽게 습득되는 부분이 아니죠 실례로 제가 작년에 공무원 시험 준비하기 전에 보카 바이블 표제어만 외운 상태에서 18년 국가직 영어 기출문제를 35분에 풀어서 85점 정도가 나왔는데 1년을 꾸준히 공부하고도 이번에 지방직에서 영어 80점이 나왔습니다ㅜㅜ 덕분에 커트라인에 딱 걸려있어서 국가직에 올인해야 하는 상황이네요 물론 초시생이다 보니 긴장을 너무 많이 해서 독해를 머리로 하는지 눈으로 하는지 모르고 풀긴 했지만, 독해는 솔직히 말해서 사람이 어려서부터 쌓아온 피지컬(?)에 영향을 많이 받고 투자 대비 결과는 쥐똥만큼 나오는 부분이라 공무원 시험을 고려하고 있다면 이 부분을 신중하게 생각해야 할 듯합니다.
안수영 : 저도 예전에 경찰공무원준비를 햇었죠.공업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전문대학도 때려치고 24살부터 시작햇고 중간에 직장도 다니고 알바도 하면서 장장 9년정도를 투자햇죠.영어를 하나도 몰라 초등학교 교과서에서부터 고등학교까지 교과서를 울면서 책을 봤던 기억이 나네요. 국사와 영어과목이 이명박정권때 들어오면서 욕도 많이 햇던 기억이 납니다.제 주변에 있던 형들 중에도 장수생 정말 많았고 그 형들 중 필합이 되고나서 폭행전력으로 인해 떨어진건지 나이가 많아 떨어진건지 고등학교때 학교 미출석등으로 떨어진건지 아무튼 최종불합으로 떨어진 형들도 많습니다.저는 그 많은 세월을 지내면서 필합을 한번도 못해봤습니다.물론 형소법이나 형법같은 과목은 90점 이상도 많이 맞아봤지만 영어가 70이상이 나오는건 많이 힘들더라고요.이런 글을 쓰는 목적은 저처럼 영어가 노배이스상태에서 공부하는 사람들이 있을때 자신의 위치를 알아야 한다는 겁니다..생은 한번뿐입니다.항상 스스로의 위치를 알아야 합니다.스스로에게 물어보셔야 합니다.자신을 속이는 일이 가장 위험합니다.늘 형들이 충고하고 또 충고햇던 모의고사도 제대로 시간 맞춰 풀어본적도 없었고 풀어봐도 이건 내 점수가 아니야라면서 제 자신을 속여가며 공부햇습니다.특히 영어는요.다행히 시험칠때는 모의고사보다 월등한 점수가 나왔지만요 4년치 경찰 기출만 회독을 여러번 하고 갔거든요.그러나 지금 돌이켜보면 너무 의미가 없습니다.인생은 자기것입니다.후회하지 않는 삶을 살기를 바라며 이런 글을 씁니다.내가 이 길이 맞다면 계속 정진하시고 아니다 싶으면 다른 길을 가시길 희망합니다.세상에 나와도 살아가기가 정말 힘듭니다.그럼 당신의 인생이 빛나길 바라며 이만 긴 글을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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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경찰시험난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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