흙부대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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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던빠 조회 4회 작성일 2021-11-25 17:04:0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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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부대집에 4년간 살아보니 장점과 단점

안녕하세요 콩세알 티비 김농부입니다. 지난 흙부대집 첫 영상에서 소개했던 흙부대집에서 4년동안 살아온 결과 느낀 흙부대집의 장점과 단점을 소개한 영상입니다. 재미없는 사람이지만 재미있게 봐주시고 구독과 좋아요 꼭 눌러주세요 감사합니다.
Shua Papa : 예전에 흙부대건축네트워크에 올리셨던 내용보고 아주 놀랐던 기억이 납니다.
에코빔을 자가건축에 최초로 적용하신 분이 아닌가 싶네요.
따님들 많이 컸겠네요. ㅎㅎ
벌레나 파충류, 설치류는 모두 작은틈으로 들어옵니다.
구멍을 찾아 막으셔야 하는데 기초와 상부구조물이 만나는 지점이 가장 취약합니다.
저도 한때 에코빔과 어스백을 고려했으나
지금은 스트로베일 하우스로 맘을 굳히고
열심히 궁리중입니다.
아무쪼록 집짓는 경험이 큰 인생의 자양이 되셨길 바라구요. 부인을 참 잘 얻으신거는 틀림없어 보입니다. 행복하세요.
Head No : 일단 몇가지 틀린 사실은 지적하고 넘어가야 구독하시는 분들이나 동영상을 보시는 분들이 정확한 정보를 알수 있을 겁니다.
1. 흙이 숨을 쉰다? 뭉쳐진 흙은 공기가 통과한다? <<<< ---- 이건 사실이 아니구요. 흙이 가지고 있는 고유한 물성인 흡습(습도조절)
, 탈취등이 쾌적한 실내환경을 만들어 줍니다. 흙으로 벽을 만들면 내외부에 공기는 통하지 않습니다.
2. 단열에 대한 오해 <<<< ---- 흙은 축열재입니다. 단열재가 아닙니다. 흙부대 집이 여름에 시원한건 밤새 식은 구조물이 한 낮에 태양
열로 외부가 데워지기 시작하여 내부까지 데워지기 전에 해가져서 다시 구조체의 온도가 내려가기를 반복하기 때문이구요. 겨울에
따듯한건 반대로 생각하심 됩니다. 집안에 난방, 조리열, 인체의 잠열등등이 내부를 데우고 낮에 해볕이 바깥면은 데워 흙에 열을
충분히 축열하면서 실내 온도가 유지되는 거죠. 참고로 중부지방의 단열기준으로 흙부대 집을 만들면 벽 두께는 1.8m를 넘어가야
합니다. 그래서 상시거주 주택이 아닌 경우에는 흙부대(흙쌓기 포함) 집은 겨울철이 특히 추운 중부지방이나 산간에는 적용하기
힘든 건축형태 입니다.
김연주 :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1년 반 구글 검색, 1년 잃어버린 공구 너무 웃겨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닉네임없다 : 대단하십니다
기술 ㆍ열정이 대단하십니다
사람들의 따가운 시선 충분히 공감합니다
구독합니다 명덕벼육묘장에서 첨뵙네요ㅎㅎ
Soo Koh : 재밌게 잘 보았습니다. 아주 유용했구요. 저는 얼마전에 농지를 구매했는데, 볏짚으로 지을까 합니다. 이제 공부 시작이라, 조언 부탁드려요 ~~

3년 동안 지은 흙 부대집, 미래의 귀농인과 함께 지은 세상 단 하나뿐인 집

경북 영양군 중에서도 손꼽히는 산간벽지, 수비면 수하(水下)리 여섯 가구밖에 살지 않는 깊은 골짜기를 따라 들어가면 ‘흙 부대 집’을 만날 수 있다. 8년 전 정성자 씨가 이곳에 들어와 3년에 걸쳐 만든 이 집에는 세상에 단 하나뿐인 벽화가 있다는데... 오늘은 이 벽화를 함께 만든 친구들이 놀러 오는 날이다. 반가운 친구들과의 여름날, 자연을 닮은 집에서 행복한 추억을 쌓아간다.

#한국기행#귀촌#흙부대집
오배건 : 스물초반 한 참 꾸미고 멋부릴 나이에 소박한 일상과 소박한 꿈을 꾸고있는 처자들의 해맑은 미소가 아름답네요~^^
형순철 : 단 하나뿐인 흙 부대집 제자들과 함께 꾸임없는 생각과 한마음으로 집을 짖는 모습이 인상적이네요~^^
도연산당 : 룸비니님 아이그 룸비니님 혼자서 지으신 집이죠
방송 나오시니 좋와요
tababara san : 아이들 미소가 넘 화창하네요
이이케 : 재밌어요

양파망 흙부대 집 짓기 (Building a Earthbag house with an onion net)

2010년 전라북도 진안군 부귀면에서 양파망으로 흙부대 집 짓는 과정의 사진과 동영상 입니다.

This is a photo and video of the process of building a Earthbag house with an onion net in Bugwi-myeon, Jinan-gun, Jeollabuk-do, 2010.
박상무 : 저런 양파망부대는 어디서 구하셨나요??
김신혜 : 집이 단열이 안되어있어 결료현상으로 벽이곰팡이가나서 바깥쪽으로 양파흙자루를 쌓아보려고하는데
꼭 황토이어야하는지요?
그리고 비가오면 흙이 다 흘러내리지않을까요?
이태경 : 양파 자루가 아니라 아주긴 양파망 같군요
겨울아빠 WinterPapa : 자재상에 가면 팔지요.
겨울아빠 WinterPapa : 벽체 두께가 30cm정도 됩니다.
벽체만으로 단열이 이루어 집니다.
콘크리트 건물도 두께가 30cm정도 되면 단열이 됩니다.

김신혜님 집의 벽체가 어떻게 되어 있는지 모르겠지만...
벽체의 단열이 되면 결로현상이 생기지 않을 것입니다.
황토흙을 사용하여도 벽체 단열이 안되어 있으면 결로는 발생하고 곰팡이가 생깁니다.
벽체의 단열이 우선 입니다.

... 

#흙부대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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